스크린샷(캡쳐화면)을 재생하는 방법 - image2play 인터넷과 웹

예전에는 TV로만 접할 수 있었던 TV화면이 요즘에는 컴퓨터를 통해 다운로드 받거나 그 영상을 캡쳐한 장면으로

 많이 접할 수 있게 됬습니다.  그러다보면 가끔 인터넷 기사에 있는 장면이 어떤 장면인지 보고싶을 때나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캡쳐한 그림들이 어떤 프로그램이고 언제 방영한 것인지 알고 싶을 때가 있는데요,

 많은 경우 리플로 답을 찾거나 구글 이미지 검색으로도 찾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얼마 전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image2play 라는 프로그램이 바로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 해 주는 기능,

즉 캡쳐된 정지화면을 재생해 준다는 정보를 보고 바로 설치하여 사용해 보았는데, 정말 신기하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또 유용하구요.


그렇다면 이 프로그램은 무엇이고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요. 한번 알아보도록 합시다.


<홈페이지에서 초대장을 신청합니다.>




<이메일로 링크가 도착했습니다. 브라우저에 맞는 버전을 다운받습니다.>




웹사이트에 가면 클로즈베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하면 얼마 후 이메일로 링크가 도착합니다. 

익스, 크롬, 파폭 등 버전별로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그만큼 준비를 했다는 것이겠죠.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브라우져 상단에 다음과 같이 아이콘이 생깁니다.




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사용/비사용으로 상태를 간단하게 전환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실제로 어떻게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 보도록 하죠.


포털사이트의 연예뉴스란 입니다.

연예뉴스를 보면 캡쳐한 장면들이 상당히 많은데 어떤 식으로 이야기했을까 행동했을까

궁금한 장면들이 많죠. 그거 보자고 재방이나 다시보기 하기도 뭣하고 검색하니 잘 안나오고.

애매~한 상황을 딱! 정(리)해주는 유틸입니다.



<프로그램 설치 후 캡쳐화면에 재생버튼이 나타났습니다>

<클릭하면 영상이 재생됩니다.>


요즘 인기있는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촬영현장에 찾아간 모습입니다. 아역 배우 중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김유정양  인터뷰를 1분간 볼 수 있습니다. 1분전 영상, 1분후 영상까지 포함하면

3분이나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한번 이용해 볼까요.


<한 게시판에 올라온 사유리 캡쳐 -  그런걸 묻다니!!>



<방송일자와 방송명을 알 수 있습니다.>


역시 image2play를 통해 1분간의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영상을 플레이한 후

방송명과 날짜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상을 보고싶은 사람은 큰 도움이 되겠죠.



image2play는 위와같이 캡쳐된 정지영상을 인터넷에서 찾아 볼 수 있게 해주는 유용한 프로그램입니다.

몇 분전 TV에서 본 장면도 재생됩니다. 



도대체 어떤 원리로 이 많은 영상들을 서버에 축적하고 (그것도 실시간에 가깝게) 분류하여 알려주는 것인지

저같은 일반유저는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뭐 정확히 기술을 알고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있을리도 없군요 ㅎㅎ

저 회사 개발자가 아닌이상 말이죠.


이제 널리 알려지는 단계이고 클로즈 베타이므로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면 더 좋은 기능을 갖고 나오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한편으로 방송사나 컨텐츠사에서 이 프로그램이 널리 알려지면 저작권과 관련하여 

문제를 제기할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다르게 보면 이런 방법으로 널리

알려지는 홍보효과가 더 클 것 같으니 이런 프로그램은 서로에게 윈-윈 이 아닐까 합니다.


그럼 저는 사유리 식탐여행을 보러가야겠습니다. 글을 올리다보니 보고싶어지는 군요. 이런 효과인가요? ㅎ


딜리셔스(Delicious.com) 이용 해보기. 인터넷과 웹

종일 회사에서 컴퓨터를 하면서도 인터넷을 하면서도 집에 와서도 또 하게 되는 것이 인터넷.

인터넷을 많이 하다보면 새로운 사이트를 발견하고 또 즐겨찾기 하는 것이 참으로 즐거운 일입니다.

그런데 낮에 보았던 괜찮은 페이지가 생각이 안나는군요. 인터넷 히스토리를 다 뒤질 수도 없고, 

북마크를 해놓은 것도 당장은 볼 수 없어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리하여 나온것이 바로 인터넷을 활용한 북마킹 서비스.


바로 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딜리셔스(Delicious) 라는 사이트는 굉장히 유명한 사이트이지만 영어의 압박 때문인지

생소한 느낌 때문인지 혹은 나만 인터넷을 너무 많이 하는 건지, 아무튼 생각보다 많은 수의 사람들이 

잘 모르고 이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 또한 그랬는데요. 최근 웹페이지를 공부하다가 유용한 사이트를 여러개 찾는 중

이 서비스의 유용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럼 언어와는 전혀 상관없는, 또 복잡함과는 태생이 다른듯한 이 서비스를 하나씩 살펴봅시다!


<메인화면>

메인 화면입니다. 아주 단순합니다.


<로그인 후>


로그인 후 화면입니다. 노란색 박스 안의 부분이 메뉴이고 녹색 박스안의 부분이 다이렉트 기능입니다. 

바로 링크를 추가하거나 Stack, 즉 연관 링크들을 저장할 수 있는 하나의 박스를 생성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1. 링크를 추가하기



링크를 저장할 수 있도록 주소를 입력합니다.


주소를 입력하고 나면 링크의 제목 및 상세정보를 입력할 수 있고, 스스로 입력하거나 선택하는 방식으로 태그를 추가 할 수

있습니다. 대표 이미지는 자동으로 생성되며 후에 변경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보시는 바와 같이 내 스택안에 담아서 그룹화

할 수도 있네요.


2. 스택을 활용하기


스택은 일종의 폴더개념입니다. 파일을 폴더에 담듯 관련 링크를 한 스택에 모아 담아놓고 이용합니다. 

스택을 생성하고 그 안의 링크들을 관리하고 이를 출판 (Publishing) 하여 많은 사람들이 보게 하거나

메세지를 보내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스택에서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활용 할 수 있습니다.

  • 카테고리 설정 및 제목 입력
  • 새 링크 추가 및 기존링크에서 가져오기.
  • 대표 이미지 설정하기

<Stack 확인>



3. 북마크를 공유하고 참고하자.


그냥 인터넷 북마크가 아니기에 중요하고 활용도가 높은 기능이 있습니다. 바로 참고 기능인데요.

다른 사람들의 Stack을 Follow 하여 그 사람이 가진 스택의 모든 링크를 마치 내 것 처럼 저장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스택중 하나를 클릭>



Fashion 이라는 제목의 스택을 클릭하였습니다. 이 스택과 관려한 정보가 보입니다. 스택에 있는 링크는 물론

몇 명이 보았는지 또 현재 팔로워의 숫자는 몇 명인지 알 수 있으며 퍼블리싱한 날짜와 업데이트한 날짜도 나와서 

최신정보인지 아닌지도 잘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이 유저의 스택을 팔로우 해봅시다. 


다음과 같이 Following 상태로 변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메뉴의 Feed 항목에 가면 현재 Feed를 확인 가능합니다.




현재 follow하고 있는 스택들이 나옵니다. 저는 cuambi님의 Fashion이라는 스택을 참조하고 있네요.

그렇다면 cuambi님이 가지고 있는 다른 스택, 다른 링크들을 참조하고 싶으면 어떻게 할까요.

바로 유저이름을 클릭하여 유저자체를 following 하면 됩니다. 트위터에서 사람을 following 하는것 처럼.



<Following 신청>

<My Follow 목록에 추가>


이제 다른 사람의 링크와 스택을 확인하고 그사람들이 Following 한 또 다른 유저를 클릭하고 괜찮은 

링크들을 얻어갈 수 있게 됬습니다. 여섯 단계만 거치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알 수 있다는 이론만큼 우리는

 몇 단계만 거치면 아주 많은 웹페이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첫 인상은 조금 생소하고 단순해 보이지만 중요하고 필요한 기능이 많습니다. 우리 모두 잘 활용해보고 공유해봅시다. ^^;


또 다른 소셜 북마크 사이트로 마가린(mar.gar.in)이 있습니다. 이 서비스도 활용을 잘 하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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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을 읽는 분 중 Library Thing 사용법이 잘 설명된 포스트를 알고 계신분은 소개해 주세요.
  
  유용한 사이트 같은데 활용을 잘 못하고 있습니다 ^^;

구글리더를 통해 영어공부에 필요한 영상다운받기 인터넷과 웹

구글 서비스를 이용하다보면 재미있는 점이나 유용한 점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구글 리더를 시험삼아(?) 이용하던 중

괜찮은 기능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RSS 피드를 통한 동영상 저장기능인데요.

무엇보다 영어로 된 영상을 보면서 영어공부를 하는 분들에게 유용할 것 같습니다.


일단 구독하려는 사이트 (TED, CNN Podcast 등) 에 가서 구독을 설정합니다. 아래와 같이 간단하게~!

<Get !>


<Subscribe CNN Daily>


대부분의 이용자가 많은 사이트는 RSS를 지원하고 구독을 추천하니 이용방법도 참 간편합니다.

이제 구글리더로 가서 구독신청(?)한 링크들을 클릭해 봅시다. 그러면 다음과같이 친절하게도 원본동영상의 소스를 제공해주네요.

그렇다면 안 받아 갈 수 없겠죠?




다른이름으로 저장하기를 클릭하여 다운받습니다.  참 쉽죠?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원래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자막까지는 같이 다운받을 수가 없네요. 

그래도 참 유용합니다. 영어공부하는 우리모두 자막없이 듣는 게 목표잖아요 ㅎㅎ


스마트폰으로도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방법을 잘 모르겠네요. 다시한번 정보를 찾아볼까합니다.


그럼 영어회화 공부하는 우리모두 열공합시다~ㅎㅎ



Ted : 생각 나누기 인터넷과 웹

여러분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무엇을 하세요?

저는 요즘 TED 강연 보기에 빠져 있습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의 정보글을 통해 우연히 알게 된 TED.

TED는 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의 약자 입니다.

TED는 Idea Spreading 이라는 모토로 각 분야의 인물들이 사람들과 지식, 정보, 공감을 나누는 장 입니다.




TED 홈페이지를 통해 또, 스마트폰이나 테블릿 PC를 이용해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TED 홈페이지>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TED는 그야말로 Spreding 이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버스에서, 지하철에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영상을 보고 저장하고 즐겨찾기 하고 또 이 정보를

퍼트리는 일련의 행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TED 어플리케이션 TED Air>



한국형 TED라고 할 수 있는 TED KOREA 역시 진행되고 있으며 TED 신촌, TED 명동 같은 서울 주요 지역 커뮤니티, TED 숙명, TED연세와 같이 대학 구성원이 주가 되어 활동하는 커뮤니티 등 이미 다양한 활동경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참여, 개방, 공유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지만 실감하기에는 부족합니다.

지식을 나누고 머리를 맞대는 일, 이런 작은( 혹은 굉장히 거대한 흐름의) 움직임에서 부터 시작하지 않을까 합니다.




모바일용 페이지에 적합한 태그 인터넷과 웹

스마트폰의 확산으로 많은 분들이 스마트 폰으로 웹페이지에 접속하고 있는데요. 모바일용으로 개발된 웹페이지는 참 알맞게 보이는데 그렇지 않은 페이지는 굉장히 보기가 불편합니다.

이용자가 많은 공용(?) 페이지는 개발자가 언젠가.. 모바일용으로 만들어 줄 것이지만.

작은 규모에서 혹은 개인적으로 이용하거나 배워보고자 할 때 알아두면 좋은 태그가 있습니다.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쓸데가  분명히 있을지 모르니 가벼운 마음으로 알아두면 좋을 것 같네요.


<html>
<head>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euc-kr">

<meta name="viewPort" content="width=device-width, initial-scale=1.0; maximum-scale=1.0; minimum-scale=1.0; user-scaleable=no; target-densitydpi=medium-dpi;" />

</head>
</html>

head 태그의 사이에 메타태그를 이용하여 모바일 페이지에 맞는 크기로 페이지를 출력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여기서 width는 넓이 height는 높이를 지정하고

user-scalable 은 확대/축소의 여부를, maximum,minimum scale은 확대축소 배율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간혹 문서타입에 따라서 <!DOCTYPE

으로 시작하는 xml 관련 태그를 넣어주기도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선 잘 모르겠네요 ^^; 역시 공부를 해야 알겠죠? ㅎㅎ

그럼 모두들 연습한번씩 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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